박석순 교수의 저서, ‘기후종말론 – 인류사 최대 사기극을 폭로한다(Climate Apocalypse –The Greatest Scam in Human History)’의 첫 북콘서트가 바른청년연합센터에서 2월 11일에 개최되었다. 이 날 열린 북콘서트에는 교사, 학부모, 대학생 등이 참석하였다. 북콘서트에서 다룬 저서는 박석순 교수가 데이비드 크레이그의 ‘There Is No Climate Crisis’라는 저서를 번역하고 일부 내용을 추가한 책으로 기후변화 이슈에 숨겨진 이면을 폭로하는 내용이다. 북콘서트에서 박석순 교수가 보여준 기후위기에 대한 현실은 우리가 알고 있는 통념과는 완전히 반대였다. 빙하의 면적은 주기적으로 확장과 축소를 반복하였고, 북극곰 개체수는 점점 증가하고 있음을 데이터로 실증하였다. 또한 좌파의 주장과 달리 해수면 상승 역시 연간 0.7mm 미만일 가능성이 높고 산호초는 오히려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점점 더워지고 있다는 주장도 20세기 이전의 온도 기록들을 그래프에서 잘라내어 그렇게 보이도록 한 것이다. 무엇보다 홍수와 가뭄 같은 이상기후는 실제로 발생 빈도가 늘어나지도 않았다. 다시 말해 기후위기는 가짜뉴스이자 사기라는 이야기이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이하 연금특위)가 국민연금 보험료율·소득대체율 조정, 즉, 모수개혁에 대한 논의를 미루고, 국민연금·퇴직연금·공무원연금 등 공적연금 전반의 구조개혁을 우선 논의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연금특위 산하 민간자문위원회 위원들 간 모수개혁안에 대한 단일안 마련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당초 4월에 마련키로한 연금특위의 연금개혁안 최종안 마련에 실패하였으며, 연금개혁의 논의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국민연금개혁의 핵심은 1998년 9%로 정해진 이후 변동되지 않은 보험료율의 조정과 받는 돈인 소득대체율(현재 40%)의 조정이다. 민간자문위원회는 소득대체율은 유지하고 보험료율은 15%로 올리자는 재정안정측과 소득대체율을 50%로 올리고 보험료율을 14% 이상으로 올리자는 소득보장강화측의 대립으로 단일안 도출에 실패하였다. * [(참고) 보험료율 9%, 소득대체율 40%이란?] 월 평균 소득 100만원 소득 9%인 9만원을 40년간 납부 → 과거 월 평균 소득의 40%인 40만원(+α)을 연금으로 사망시 까지 수령 가능 지난 27일 국민연금 재정추계전문위원회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2055년에 고갈되며, 그 이후 현재 수준의 연금을 계속 지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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