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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곤 기자 의 전체기사
  • CDC, 코로나 사망자의 99%의 사망원인이 바이러스와 관계 없어…

    • 2023-09-07 10:48
    • 서대곤 기자
  • 바그너 용병 그룹 창립자 예브게니 프리고진, 그는 누구인가?

    • 2023-08-29 16:53
    • 서대곤 기자
  • 미군, 성차별이라는 이유로 훈련 방식 바꾸나

    • 2023-08-26 06:15
    • 서대곤 기자
  • 미 최대 교사 노조 AFT, 아이들에게 젠더 이론 커리큘럼 주입 지시

    • 2023-08-26 06:15
    • 서대곤 기자
  • 캘리포니아 LA서 동성애 단체와 학부모 단체 충돌, 3명 체포

    • 2023-08-26 06:15
    • 서대곤 기자
  • 북한, "한미 연합 훈련으로 핵전쟁 시작될 수 있다"...미국에 경고

    • 2023-08-26 06:15
    • 서대곤 기자
  • 미 민주당 주 캘리포니아, 파업 근로자에게 실업수당 제공 고려

    • 2023-08-24 09:30
    • 서대곤 기자
  • 냉전시대가 오늘날에 주는 4가지 교훈

    • 2023-08-24 09:30
    • 서대곤 기자
  • 부자에게 세금을 더 걷으면 불평등이 줄어들까?

    • 2023-08-23 08:29
    • 서대곤 기자
  • 만화영화 ‘백설공주’ 원작자 감독의 아들 “아버지와 월트 디즈니가 무덤에서 뛰쳐나올 것…

    • 2023-08-22 09:24
    • 서대곤 기자
  • 영화 ‘바비’, 일부국가에서 ‘동성애 조장’과 ‘도덕성 파괴’로 인해 상영금지

    • 2023-08-22 09:24
    • 서대곤 기자
  • 하와이 대 화재, 기후변화로 인한 ‘천재(天災)’가 아닌 정책 실패로 인한 ‘인재(人災)’

    • 2023-08-20 19:10
    • 서대곤 기자
  • 2022년 미국 자살자 수 역대 최다 기록, 대부분이 남성

    • 2023-08-18 15:12
    • 서대곤 기자
  • 버지니아 공립 도서관 관리자, 부모들의 항의로 관리자직에서 사임

    • 2023-08-13 02:45
    • 서대곤 기자
  • 최악에서 더 최악으로, 죽음의 마약 : 펜타닐과 자일라진

    • 2023-08-13 02:45
    • 서대곤 기자
  • 오펜하이머, 그리고 핵 (프로메테우스 : 신의 불을 훔쳐오다)

    • 2023-08-06 00:23
    • 서대곤 기자
  • 100명 이상의 뉴욕 공립학교 학생들 스스로 성별 ‘X’로 표기해...

    • 2023-08-04 08:29
    • 서대곤 기자
  • 자유의 계보 : 사도 바울에서 루터와 링컨 그리고 대한민국

    • 2023-07-31 00:03
    • 서대곤 기자
  • ‘젠더 이론’, ‘비판적 인종 이론’에 물든 미 여름 캠프 기관들

    • 2023-07-29 11:16
    • 서대곤 기자
  • 텍사스 대학교, LGBTQ+ 워크샵 개최, ‘이성애 특권’ 경고

    • 2023-07-29 11:16
    • 서대곤 기자
  • 하기스, 팜파스 등 낙태 옹호하는 모순적인 아기 기저귀 브랜드

    • 2023-07-28 19:11
    • 서대곤 기자
  • 청소년시기 선택한 ‘젠더 치료’로 ‘평생 환자’가 된 남성

    • 2023-07-24 09:22
    • 서대곤 기자
  • 미 교원노조, 아이들에게 Woke Culture, LGBTQ+(성소수자) 교육 주입

    • 2023-07-24 09:18
    • 서대곤 기자
  • 미 민주당 하원의원, 연방법에서 '남편(husband)'과 '아내(wife)' 삭제 제안

    • 2023-07-21 09:07
    • 서대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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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 Youngs제11차 이승만포럼과 제3차 대한민국 인재양성 스피치 대회, 부산영락교회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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