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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곤 기자 의 전체기사
  • 중동에 뻗어있는 이란의 촉수, 중동 갈등의 숨겨진 배후 “이란”

    • 2023-11-23 17:00
    • 서대곤 기자
  •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를 죽이고 있는 '워키즘'

    • 2023-11-23 17:00
    • 서대곤 기자
  • 4차산업혁명과 신흥기술, 실업과 도태 아닌 많은 일자리와 기회를 가져올 수도

    • 2023-11-23 05:00
    • 서대곤 기자
  • 美 워싱턴 주립대 교수, '어린이 코로나 백신 접종 위험성' 지적하자 해고

    • 2023-11-15 21:47
    • 서대곤 기자
  • 식품전문가들이 꼽은 '최악의 음료'... "과다한 당으로 당뇨 유발할 수 있어"

    • 2023-11-15 21:47
    • 서대곤 기자
  • 흔들리는 美 민주당과 조 바이든 대통령의 2024년 대선

    • 2023-11-09 14:49
    • 서대곤 기자
  • 카타르 '소프트파워 강화 전략'에 따른 중동지역 美 영향력 축소와 이스라엘의 고립

    • 2023-11-07 18:23
    • 서대곤 기자
  • 하마스 테러에도 여전한 반이스라엘 시위, 美 유대인 학생들이 뿔났다

    • 2023-11-03 01:47
    • 서대곤 기자
  • 하마스 테러리스트들이 벌이고 있는 끔찍한 만행

    • 2023-10-31 10:08
    • 서대곤 기자
  • 디즈니, ‘백설공주 실사화’ 결국 연기

    • 2023-10-30 09:37
    • 서대곤 기자
  • 가자 지구 병원 폭발에 대한 뉴욕 타임즈의 가짜뉴스

    • 2023-10-26 09:31
    • 서대곤 기자
  • 여성 스포츠의 종말 : 트랜스젠더에게 빼앗기는 여성들의 자리

    • 2023-10-25 07:09
    • 서대곤 기자
  •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이 갖는 의의, 두 국가의 갈등과 중동 그리고 미국

    • 2023-10-14 08:50
    • 서대곤 기자
  •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후, 서구 전역에서 친 팔레스타인 시위 발생

    • 2023-10-13 10:35
    • 서대곤 기자
  • 美 조 바이든 대통령, 이란과 팔레스타인 침공에 간접 지원 논란

    • 2023-10-13 10:35
    • 서대곤 기자
  • 하마스의 이스라엘 폭격, 수천 명의 부상자와 사상자 발생

    • 2023-10-12 08:30
    • 서대곤 기자
  •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의 무리수, ‘흑인 인어공주’, ‘라틴계 백설공주’, ‘PC주의’

    • 2023-10-11 10:34
    • 서대곤 기자
  • 美 위스콘신 법원, "아이의 성 정체성 교육은 부모의 권리"

    • 2023-10-10 09:44
    • 서대곤 기자
  • 학생의 교사 폭행과 교권의 추락, 美 미시간 교육감 “엄중 처벌, 학생이 책임질 것”

    • 2023-10-06 08:39
    • 서대곤 기자
  • 정치적 올바름에 물들어가는 미군, "기후위기와 LGBTQ+"

    • 2023-10-05 10:43
    • 서대곤 기자
  • 미 고등학교 학생들 집단 시위, "자유와 권리를 위해"

    • 2023-09-27 11:57
    • 서대곤 기자
  • 다수 영국 성공회 성직자, 동성애와 혼전 성관계 지지 논란

    • 2023-09-20 11:15
    • 서대곤 기자
  • 백신 미접종자라는 이유로 장기이식 거부당해…

    • 2023-09-15 09:27
    • 서대곤 기자
  • 수천 명의 미성년자, 성 정체성 혼란으로 트랜스젠더 수술 받아

    • 2023-09-08 07:12
    • 서대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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