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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곤 기자 의 전체기사
  • 미국인 대다수 낙태 반대… 산모와 아기를 위한 임신 지원센터 지지

    • 2024-01-23 01:40
    • 서대곤 기자
  • 2023년 한 해에만 약 5천명의 크리스천 순교, 수십만의 기독교인 박해

    • 2024-01-23 01:40
    • 서대곤 기자
  • Z세대 여성들 사이에서 점점 인기가 커지는 '전통적 부인상'(Tradwife) 인플루언서들

    • 2024-01-19 16:12
    • 서대곤 기자
  • 스탠리컵(Stanley Cup), 하키 선수들의 열망의 상징에서 일부 여성들의 과시의 상징으…

    • 2024-01-18 16:52
    • 서대곤 기자
  • 생수 내 미세 플라스틱 '기존 알려진 것보다 100배 더 많이 포함' 연구결과 발표

    • 2024-01-18 14:53
    • 서대곤 기자
  • 美 플로리다주, "아동에 대한 노골적인 성교육 및 성행위 조장은 중범죄"

    • 2024-01-18 12:53
    • 서대곤 기자
  • 존스 홉킨스 대학병원 DEI 책임자의 "모든 백인, 남성, 기독교인들은 특권층" 발언에 네티즌…

    • 2024-01-13 14:30
    • 서대곤 기자
  • 두려움과 걱정에 사로잡힌 여성선수들... 시간문제가 된 생물학적 남성의 여성 스포츠 참여

    • 2024-01-13 14:30
    • 서대곤 기자
  • 美 네바다 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남성, 재판 중 판사에게 돌진

    • 2024-01-13 14:30
    • 서대곤 기자
  • 美 뉴욕시, 불법 이민자 위해 학생들 내쫓고 고등학교를 이민자 숙소로...학부모들 분노

    • 2024-01-12 06:00
    • 서대곤 기자
  • 美에서 커져가는 인스타그램 검열 논란, 헌터 바이든 비난 글 게시 후 삭제된 인스타그램 계정

    • 2024-01-12 06:00
    • 서대곤 기자
  • 美 복싱협회 '생물학적 남성 여성 부문 참가 가능' 선언… 여성 선수 생명 위험할 수 있어

    • 2024-01-11 06:00
    • 서대곤 기자
  • 美 캘리포니아 백화점 내 성중립 장난감 코너 배치 의무화 논란

    • 2024-01-06 10:04
    • 서대곤 기자
  • 美 뉴욕시, 텍사스에서 뉴욕으로 이민자 수송한 버스 회사 상대로 7억 달러 규모의 소송

    • 2024-01-06 10:04
    • 서대곤 기자
  • 일론 머스크, "자녀 없는 생활 즐기는 딩크족 문제있다" 비판… 유명 틱톡커 "편협한 생각" 응…

    • 2024-01-05 19:07
    • 서대곤 기자
  • 트럼프 美 전 대통령 인종차별, 파시스트 논란...언론의 가짜뉴스와 프로파간다

    • 2024-01-05 19:03
    • 서대곤 기자
  • 2016년부터 시작된 인터넷 검열…배후에 오바마 美 전 대통령?

    • 2024-01-05 18:00
    • 서대곤 기자
  • 美 캘리포니아, 급증하는 적자와 재정난...70만 명의 '불법 이민자' 무료 의료 서비스 제공

    • 2024-01-04 18:00
    • 서대곤 기자
  • 코로나가 학생들의 성적을 떨어뜨렸다?... NCES 충격적인 연구 결과 발표

    • 2024-01-03 18:00
    • 서대곤 기자
  • 美 공화당 지지하는 '레드 스테이트' 인구 증가…親가족적 정책 영향으로 분석

    • 2024-01-03 18:00
    • 서대곤 기자
  • 워싱턴 대학 여성 배구 장학금, '생물학적 남성'이 수령... 발칵 뒤집힌 美 배구계

    • 2024-01-03 06:00
    • 서대곤 기자
  • "이제는 복싱까지?"... 美 복싱협회, 여성 부문에 생물학적 남성 참가 허용

    • 2024-01-03 06:00
    • 서대곤 기자
  • 워키즘(Wokeism)의 어두운 그림자... 반유대주의와 미군 인력난 그리고 미디어까지

    • 2023-12-25 10:00
    • 서대곤 기자
  • 전문가들이 분석한 美 군인 모집 위기의 원인들

    • 2023-12-24 15:00
    • 서대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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