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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기업 메타, '사용자 얼굴 무단 스캔' 혐의로 텍사스주에 14억 달러 지불 합의

    • 2024-07-31 07:37
    • 정성민 기자
  • 네덜란드의 빌더르스, 이스라엘 위협한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에 발끈

    • 2024-07-31 07:18
    • 정성민 기자
  • FBI, 트럼프 귀 부상 논쟁에 "총 맞은 것 맞다" 일축

    • 2024-07-31 06:55
    • 정성민 기자
  • 로이 쿠퍼 노스캐롤라이나 주지사, 해리스 선거 팀에서 하차

    • 2024-07-30 17:38
    • 정성민 기자
  • 폴란드 올림픽 기자 "존 레논의 '이매진'은 공산주의 비전" 발언에 자격 정지 처분

    • 2024-07-30 16:55
    • 정성민 기자
  • 보편적 기본소득론의 문제점

    • 2024-07-29 17:49
    • 정성민 기자
  • 플로리다 법원, 디샌티스의 '反워키즘 법안'에 제동

    • 2024-07-29 12:06
    • 정성민 기자
  • 프랑스의 이교도들 : 파리 올림픽 논란을 보며

    • 2024-07-29 11:39
    • 정성민 기자
  • 파리 올림픽 드래그퀸 공연에 존슨 美 하원의장 "충격적이고 모욕적"

    • 2024-07-29 10:20
    • 정성민 기자
  • 美 자유당 대선 후보 올리버의 비전... "문제는 지출이다"

    • 2024-07-25 19:49
    • 정성민 기자
  • SNS에서 '카터 전 美 대통령 사망' 황당 가짜뉴스 유포

    • 2024-07-24 18:36
    • 정성민 기자
  • 호컬 뉴욕 주지사, "뉴욕 일자리 증가는 메디케이드 '소란'으로 뻥튀기 되었다"

    • 2024-07-24 10:57
    • 정성민 기자
  • BLM, 경선 없이 해리스 후보 지명한 민주당 비판... "우린 독재정권에 사는 사람이 아니다"

    • 2024-07-24 10:23
    • 정성민 기자
  • 네타냐후 연설 앞두고 가자 지구 억류된 미국인 가족, 하원 외교위원회에 항변

    • 2024-07-24 09:55
    • 정성민 기자
  • 공화당 러닝메이트 밴스는 '극우'가 아니다.

    • 2024-07-24 09:03
    • 정성민 기자
  • 프로라이프 법은 여성의 공중 보건을 망치는 법이 아니다

    • 2024-07-23 19:31
    • 정성민 기자
  • 해리스, 부하 직원 90% 이상이 지난 3년 동안 퇴직... 인사 문제 두드러지나

    • 2024-07-23 18:25
    • 정성민 기자
  • 바이든家 측근 소식통, "6월 대선 토론회는 민주당의 계략"

    • 2024-07-23 09:35
    • 정성민 기자
  • 이병진 '우마무스메 성상품화' 발언에 민주당사 앞에서 1인 시위로 항의한 게이머

    • 2024-07-23 08:25
    • 정성민 기자
  • 해리스 선거 출마 이후 민주당 소액 후원 잇달아... 후원 플랫폼 "5000만 달러 가까이 도달"

    • 2024-07-22 18:55
    • 정성민 기자
  • 바이든은 대선 후보직 뿐 아니라 대통령직도 내려 놔야 한다.

    • 2024-07-22 13:23
    • 정성민 기자
  • 자유 무역은 국가 안보에 도움이 된다

    • 2024-07-20 11:31
    • 정성민 기자
  • 저커버그, 암살 시도에 대한 트럼프 대응에 "지지하지는 않지만, 멋졌다"

    • 2024-07-20 09:47
    • 정성민 기자
  • 바이든, 대선 캠페인 종료에 '수용적'... 해리스 후보 지명 승인

    • 2024-07-18 19:35
    • 정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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