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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와이오밍주 낙태법 위헌 판결... "주 헌법의 보호조항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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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맨해튼 지방검찰, 트럼프 '입막' 사건 임기 종료까지 보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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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 침공 희생자 유가족, 이란을 테러의 배후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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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교통부장관에 숀 더피 전 하원의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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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의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 그에 대한 프로라이프의 질문 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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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는 정말로 비민주적으로 공학전환을 논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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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사태, 페미들의 집단 이기주의적 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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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의 패배"... 해리스 지지했던 할리우드 배우들, 공화당 압승에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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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기 국토안보부 장관으로 '크리스티 노엠' 지목 예상... 국경 보안에 큰 역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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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2024년 美 대선은 성별 간 격차가 극심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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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라이프, 낙태합법화 주민투표에서 승리... '올바른 리더쉽 있으면 충분히 승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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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개혁 여론조사, 국민 55.5% “미래세대 빚 줄이는 데 집중해야”... 소득 보장 강화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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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은 혐오는 커녕 표현의 자유만 틀어막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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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리 "온라인 검열에 표현의 자유가 걸림돌"··· WEF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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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뉴욕 공중보건 선임고문, 시 봉쇄 조치 해놓고 자기는 '난교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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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즈볼라, 이스라엘 라마트 데이비드 공군 기지에 로켓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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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샌티스, 제2차 트럼프 암살 시도에 "플로리다 경찰 수사 개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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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원들은 트럼프 지지하지만··· 美 운전노조 대선 후보 공개 지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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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의 '딥페이크 6법', 악법도 이런 악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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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前 미국 대통령, 2024 대선에 침묵··· "공식 지지 거부"